직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반도체 설비 레시피
공정 레시피가 있고 그에 맞는 설비 레시피는 어떻게 짜여지게 되는건가요? 요즘은 다 자동으로 돼서 그냥 FDC에 Spec out되면 원인으로 의심되는 부품교체하거나 설비의 파라미터 조정하게 되는건가요? 아니면 설비 레시피 자체도 따로 만드는 인원이 있는건가요 ?
2026.03.11
답변 5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설비 레시피 모두 공정엔지니어가 하나하나 짭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구설로 내려오는 그런 레시피들은 복사해서 많이쓰고 새롭게 평가를 하거나 신규케미칼이 들어오거나 신규제품에서는 레시피를 변형시켜 평가를 하게되는거죠 ㅎ 다 자동은 없습니다 ㅎ 그리도 fdc로 spec out시 설비문제인지, 공정파라미터문제인지, 공정에서 잘못 스펙을 걸진 않았는지 이런거 다 보게되고 당연히 설정값대로 유량이안나오거나하면 설비 원인이돼서 설비쪽에서 조치하게됩니다
댓글 2
라라임콜라맛작성자2026.03.10
답변감사합니다 ! 말씀주신 엔지니어가 설계가아닌 공정기술 엔지니어 맞을까요?
탁탁기사삼성전자2026.03.10
@라임콜라맛 공정엔지니어가 직접 레시피 만듭니다 ㅎ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으로 고생많습니다. 이해하신대로 베이스는 자동이되, 특정 이슈 및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 오면 직접 조정할 상황도 물론 발생합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설비 레시피라고 하면 웨이퍼가 설비에 안착하고, 공정을 진행하고, 공정이 끝나면 웨이퍼가 설비에서 빠져나가는 시퀀스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런 레시피는 기본적으로 시퀀스로 구성이 되며, 설비 구동부분에서 마땅한 스펙이 다 있습니다. 사전에 CAL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상거동을 예측 및 감지할 수 있죠.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레시피는 설정돼요 그리고 실 공정하면서 일부 튜닝하면서 최적 조건 찾는거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반도체 공정에서는 먼저 목표 특성을 만족시키는 공정 레시피가 정의되고, 이를 실제 장비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설비 레시피로 변환됩니다. 설비 레시피에는 온도, 압력, 가스 유량, RF 파워, 시간 등의 장비 파라미터가 포함되며 보통 공정개발 엔지니어가 공정 조건을 설계하고 장비 엔지니어와 협업해 장비에 맞는 레시피로 세팅합니다. 양산 단계에서는 FDC로 이상 신호를 모니터링하고 Spec out이 발생하면 원인으로 의심되는 부품 점검이나 파라미터 조정을 통해 공정을 안정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연구
석사 2년 동안 반도체 연구를 진행하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디벨롭하면 논문거리가 나올지 같은걸 아이디어 내기가 너무 힘드네요.. 혹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같은게 있을까요? 또, 2년 안에 반도체 연구 끝내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소자 성능에 따라 논문을 못 내게 되는 경우가 빈번한지 등도 궁금합니다.
Q. 반도체 오퍼레이터 현장실습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엔지니어 목표로하고있는 화학공학 4학년학생입니다. 이번 하계방학때 중견 반도체회사 생산직 현장실습 기회가생겼는데 이게 공정엔지니어에 크게도움이되는 경험인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그냥 중견화학회사 연구직 인턴도 붙긴했는데 둘중에 뭘할지 고민입니다.
Q. 박사 취업 준비 문제
안녕하세요, SKY에서 이공계 박사 학위 취득하고 취준 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ASML코리아 기술지원 직무에 합격했는데, 원래 목표는 국내 대기업 R&D(소재/공정 개발)였고 이번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했습니다. 합격한 곳에서 커리어를 쌓고 R&D로 이직하는 방향도 생각했는데, 직무 성격이 달라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됩니다. 아는 현직자분께서는 "처음을 작은 곳에서 시작하면 이직이 더 어려워진다"며 포닥을 이어가면서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낫지 않냐고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포닥 연구활동은 반도체와 연관이 없고, A사도 충분히 좋고 큰 기업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오퍼를 수락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포닥을 이어가며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